Scandyna(스칸디아) Minipod(미니포드)
특별한 인클로져의 설계로 회절 현상을 최소화한 신개념의 스피커 스칸디아 미니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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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Scandy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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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스피커 브랜드인 영국의 B&W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디자인이 만나 블루룸의 미니포드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미니포드는 새로운 컨셉과 신개념의 스피커로 현재 10가지 색상의 미니포드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펀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포드는 2웨이 4차 크로스오버 네트워크 기술을 사용한 베이스 리플렉스 로딩 방식으로 공간적인 배치가 쉽고 5인치 Kevlar Cone과 1인치 Doped Fabric Tweeter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슬림한 사이즈의 미니포드는 작은 외관에서 찾기 힘든 저음과 음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B&W 의 장점인 섬세하고 투명한 고음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미니포드의 최대 장점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인테리어적 궁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B&W 스피커의 매력 중 하나인 아름다운 곡선을 그대로 살린 세련된 외관이 당신을 매료시킬 것 입니다. 미니포드는 3개의 알루미늄 스푸트니크 스파이크 사용하여 고정할 수 있으며 별도로 판매 하고 있는 전용 브라켓 이나 스탠드의 사용도 가능하다.

 

 


미니포드의 독특한 디자인은 인클로져에서 발생하는 회절 현상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특별한 형태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스피커에서는 소리의 회절 현상으로 인해 음질의 상당 부분에 손실을 가하고 있으며 음장 재현에 분리한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우측상단)

 

미니포드의 경우 회절 현상을 최대한 감소시켜 주는 과학적 설계로 특별한 유선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피커의 회절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 음향 공학을 기반으로 인클로져를 유선형으로 설계 하여 회절 현상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이는 저가형 스피커에서는 접하기 힘든 명료하고 또렷한 음상을 재현해 주며 스피커의 한계를 넘어선 음장의 재현과 스케일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우측하단)





<주파수 특성 곡선에서 알 수 있듯이 매우 평탄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포드 2조와 시네포드 센터를 이용한 5채널 시스템

미니포드 노멀 색상 제품입니다.


 

 

 

[제품 스펙]

  • 우퍼 : 케블라 재질의 진동판 채용한 13cm (5") 우퍼
  • 트위터 : 캡폰 포머가 사용된 25mm(1”) 실크 패브릭 돔 트위터
  • 파워 핸들링 : 10 ~ 100W RMS
  • 임피던스 : 4오옴
  • 주파수 응답 특성 : +/-3dB, 60Hz - 22KHz. (-6dB at 55Hz and 25KHz)
  • 감도 : 90dB
  • 크로스오버 주파수 : 3kHz
  • 왜율 : 1차 2차 하모닉스 < 1% 80Hz - 20KHz (90dB spl, 1m)
  • 크기 : 34 x 21 x 22cm (스푸트니크 스파이크 사용시 10cm 높아짐)
  • 무게 : 2.37kg (스푸트니크 스파이크 포함)


BLUE ROOM MINIPOD 관련 잡지 리뷰

명백한 정통파 사운드며 전망 좋은 음장이 매력적
이 기기는 B&W의 오리지널 노틸러스를 다룬 로렌스 디키가 설계했다. 세 개의 구체를 압축해 연결한 디자인이 혁신적인 하이엔드 스피커에서 기원한 것이라니 놀라울 뿐이다. 예쁘고 귀여우면서도 사운드는 의심할 여지없이 정통파다. 입체적인 음악 표현으로 듣는 이에게 스피커의 존재감을 의식시키지 않는다. 음장의 전망이 좋아 깨끗한 공간에 보컬과 악기의 소리가 사뿐히 뜨는 이미지다. 모습은 독특하지만 음에 드러내지는 않는다.
'야마시타 다쓰로'의 목소리가 아주 선명하다. 저음의 양감이 좀 부족하지만 리듬 악기의 비트를 그럴싸하게 재현. 'P 바버'는 밝고 상쾌한 이미지로 피아노의 잔향이 아름답다. '말러'는 역시 스케일감이 부족해 서브우퍼가 필요하다. 영화 재생에서도 명쾌한 대사에 대해 총성이나 붕괴음이 약간 가볍다. 암소음의 묘사는 예민한 편이어서 5.1채널이라면 재미있을 것 같다.

정위감이 매우 좋고 스무드한 밸런스도 특징적
귀염운 모습과 크기, 그리고 색조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AV 라이프를 상상케 하여 아주 자극적이다. 여러가지 생활 공간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음은 스무드한밸런스와 뛰어난 질감이 특징이다. 그러나 저음역 부족감을 부정할 수 없다. 예를 들어 'SWEP2' 중 라이트세이버가 소리를 지를때의 저음이 가볍고 전투 장면의 박력이 부족한 느낌이지만, 서브우퍼를 사용하는 5.1채널 시스템이라면 문제없을 것이다. 오히려 중저음역에서 고음역에 걸쳐 훌륭한 질감을 보여준다. 두크 백작의 목소리 두께는 약간 얇지만 자연스럽다. '야마시타 다쓰로'는 전 대역에 결쳐 음의 밀도감이 스무드해 꼼꼼히 묘사된다. 특히 고음역의 외침에도 분명히 재생하면서 또렷한 음상을 묘사하는 등 쿼리티가 본질적으로 높다는 걸 보여준다. 정위도 훌륭하고 음악의 노래나 영화의 대사도 중앙 정위가 발군. 'P 바버'의 드럼이 공간에 펼쳐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월간 "하이비" 2003년 4월호



통념을 깬 아름다움
기본기에 충실한 발랄한 음색

독특한 인클로저와 케블러 소재 우퍼 채용이 특징인 신생 브랜드 블루룸의 북쉘프 타입 스피커.모양 좋은 스피커는 소리가 안 좋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깔끔한 음을 내며 플라스틱 인클로저의 단점인 대사의 불명확성을 확실히 개선한 모델이다. 오디오 파일이 갖고 있는 전형적인 선입견 중 하나가 '모양이 예쁘면 소리는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그 덕택에 음질 위주라는 구호 아래 기괴한 디자인의 모델들이 고가에 판매되기도 하고 오디오 파일 자신도 전용 시청 공간을 마치 실험실처럼 꾸며 놓고 고독한 음악 세계에 빠져들기도 한다. 물론 눈을 현혹시키는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열악한 엔지니어링을 감춘 제품들도 많고, 제조 원가의 대부분을 외관을 치장하는데 사용해 정작 음질을 위한 부품은 저급한 것을 사용한 제품도 많으니 오디오 파일의 통념만 탓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거실에서 가족과 함께 영화와 음악을 즐기려면 집안 분위기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성능을 겸비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블루룸의 미니포드 스피커는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외관을 갖고 있다.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에 긍적적이든 부정적이든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아마도 스피커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B&W의 노틸러스와 비슷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듯. 독특한 인클로저 디자인과 노란색 케블러 소재 우퍼에서도 짐작되듯 미니포드는 B&W사 스피커 개발에 참여했던 엔지니어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첫 제품이 출시된 이후 소폭의 디자인 변경을 거쳐 현재는 저음 보강을 위해 베이스 스테이션, 센터 스피커인 시네포드 등이 출시되어 5.1채널 시스템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벽면 부착용 브라켓, 스탠드 그릴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발매됐다. 2002년 하반기에는 블루룸이 미니포드의 OEM 제조사였던 덴마크의 스칸다이나 사로 합병되어, 현재는 생산과 마케팅을 모두 스칸다이나 사가 담당하고 있다.
미니포드의 인클로저는 강화 플라스틱인 ABS 수지로 만들어졌다. 플라스틱은 약하다는 인상을 갖기 쉽지만, ABS 수지는 산업용으로 금속 대신 쓰일 정도의 강도 발색이 잘 되는 소재의 미니포드는 아름다운 광택과 무려 10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갖고 있다. 독특한 곡선으로 이뤄진 인클로저는 당순히 아름다운 외관을 위한 것이 아닌 인클로저에서 발생하는 회절을 막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한다. 어찌보면 외계인이나 로봇 장난감 같은 귀여운 모양 속에 B&W의 음향 공학이 숨어 있는 것이다. 또 미니포드에는 인공위성 스푸트니크의 안테나 모양을 본뜬 스푸트니크 스파이크도 포함되어 10cm 정도의 높이를 올릴 수 있다.
미니포드는 저음 반사형으로 25mm 실크돔 트위터와 130mm 케브러 콘 우퍼를 장착했다. 스펙에 제시된 임피던스는 4옴으로 낮지만 출력 음압 레벨은 90dB로 북쉘프 타입 스피커로는 높은 편이다. 실제로 시청해 보면 낮은 임피던스에도 불구하고, 구동에 큰 어렴움은 없었다. 입력 단자는 스프링 타입인데, 단단한 결속이 이뤄지지만 바나나 플러그나 스페이드 단자를 사용하기 어렵다.
디자인을 고려한 전용 스탠드 이외의 시중에 판매되는 스피커 스탠드를 사용하는 것은 미니포드에 어울리지 않고, 안정되게 고정시키기도 어려울 것 같다. 아무래도 스푸트니크 스파이크를 사용해 테이블이나 선반에 올려 두는 것이 가장 좋은 사용법일 듯. 리어 스피커로 벽에 부착해서 사용하려면 반드시 전용 브라켓이 필요하다.

음색에 왜곡이 없고 대사에 명료도 높아
리뷰로 온 제품에는 스푸트니크 스파이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일반 스탠드에 올려놓고 시청했다. 중급 AV 리시버인 온쿄 SR700과 매칭해도 구동에 어려움 없이 소리가 술술 풀려나오는 인상이다. 인클로저의 공진이 만들어내는 덧칠 없는 깨끗한 음이어서 플라스틱 인클로저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도 좋을 듯. 플라스틱 인클로저로 만들어진 싸구려 스피커들은 흔히 보컬을 재생할 때 코맹맹이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미니포드는 적당한 무게감으로 사실감 있게 음을 재생한다. 2채널로 재생한 영화에서도 대사가 명료하게 들려와 시네포드를 사용한 서라운드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재생 난이도가 높은 금관아기를 울려도 답답한 구석 없이 잘 뻗는다. 약간 가볍고, 밝은 편이지만 귀를 자극하지 않고 생기 있고, 발랄한 느낌이다.
일단 음색에 특이한 왜곡이 없는, 깔금한 재생음으로 기본기는 충실히 갖췄다고 본다. 다만 작은 크기 탓에 베이스의 낮은 음이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생략되어 버리는 등 저음역의 볼륨이 어느정도 희생된다. 편성이 크지 않은 실내악이나 재즈를 들으면 입체적인 사운드 스테이지가 펼쳐지지만, 대편성 관현악곡이나 이런 대음량 재생을 위해서는 반드시 서브우퍼인 베이스 스테이션을 사용해 미니포드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 베이스 스테이션은 75W의 파워 앰프와 250mm 구경의 우퍼 유닛 탑재. 저음역의 재생 한계가 40Hz로, 서브우퍼로는 그리 낮은 편이 아니지만, 음악과 영화를 병행하는 데 큰 무리는 없다. 시청 시에 벽과 거리가 너무 멀어지면 저음역이 줄어 피곤한 재생음이 나오니 벽에 적절히 붙여 시청하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이 거실의 수납장이나 선반에 올려 둬도 좋은 재생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솔직히 시청하면서 미니포드에 완전히 매료되었다는 것을 고백할 수 밖에 없다. 음질에 불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침실에서 서브시스템으로 사용하거나 TV에 연결해 편하게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요새는 W.A.F(Wife Acceptance Factor)라는 말이 나올 만큼 오디오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무시할 수 없는데, 첨단 디자인과 오디오 엔지니어링이 적절히 결하된 우수한 제품이라고 판단되며, 평범한 사각형 스피커에 싫증난 이들에게 선입견 없이 시청해 볼 것을 권하다.

월간 "하이비" 2003년 6월호


불루룸 미니포드(Minipod) 스피커는 신제품이고 말할 수는 없다. 미니포드 시리즈는1995년 맹 독특한 디자인 갖추고 첫선을 보였으며 최근 몇 년간 조금씩 변형한 타입의 모델을 내놨다. 고급 가전 제품 매장에 진열돼 고객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만한 외양의 이 제품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가장 선호는 음향 기기 중의 하나다.이런 블루룸 미니포드가 이제 든든한 베이스 스테이션 까지 겸비하게 됐다. 베이스 스피커는 마치 드럼처럼 생긴 25cm의 베이스 드라이버와 75W 앰프로 이루어져 있으며 마치 스푸트니크호를 떠올리는 뾰족한 모양의 다리 세 개가 이를 받치고 있다. 색상은 메인 스피커에 매치 시킬 수 있도록 검은 색, 은색, 백색, 암청색과 펄 화이트 등이 있다.

이 스피커의 사운드는 미니포드 시리즈가 본질보다 외양을 강조한 기발한 제품일 뿐이라는 편견을 일거에 해소시킨다. 소형 미니포드는 고음역이 지나치게 크게 들리는데다 13cm의 미드/베이스 드라이버가 때대로 저음역을 제대로 재생하지 못하긴 하지만 음의 밸런스 만큼은 명료하고 깔금하다. 이들은 주류 팝음악의 가벼운 리듬은 물론 케미컬 브러더스의 무거운 저음역을 재생하는 데도 훌륭하다. 솔직히 이보다 저가의 스피커 및 서브 우퍼 패키지가 미니포드 시리즈보다 성능이 더 뛰어난 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 시리즈는 성능과 스타일에 같은 비중을 두고 만든 제품이니 말이다. 당신은 디자인에 반해 블루룸 미니포드 스피커를 선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에 못지 않은 준수한 사운드도 동시에 겸험하게 될 것이다

월간 "DVD 2.0" 2002년 5월호

세계적인 스피커 브랜드인 영국의 B&W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디자인이 만나 블루룸의 미니포드가 완성 되었습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미니포드는 새로운 컨셉과 신개념의 스피커로 현재 10가지 색상의 미니포드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좌측은 사진은 미드나잇 블루 입니다.)

작은 사이즈 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펀치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니포드는 2웨이 4차 크로스오버 네트워크 기술을 사용한 베이스 리플렉스 로딩 방식으로 공간적인 배치가 쉽고 5인치 Kevlar Cone과 1인치 Doped Fabric Tweeter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슬림한 사이즈의 미니포드는 작은 외관에서 찾기 힘든 저음과 음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B&W 의 장점인 섬세하고 투명한 고음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습니다.

미니포드의 최대 장점은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인테리어적 궁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B&W 스피커의 매력 중 하나인 아름다운 곡선을 그대로 살린 세련된 외관이 당신을 매료시킬 것 입니다. 미니포드는 3개의 알루미늄 스푸트니크 스파이크 사용하여 고정할 수 있으며 별도로 판매 하고 있는 전용 브라켓 이나 스탠드의 사용도 가능하다.